속닥속닥이야기(미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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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보고싶은 영화 추천 >

등록자베리팜

등록일2016-10-12

조회수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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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보고싶은 영화 추천 >

쌀쌀한 날씨에 이 가을이 더 깊어가네요.
사색에 잠기다 보면 추억이 떠오르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생각나지않나요.

기억에 남는 영화 추천할게요~~


1. 이터널 선샤인
미셸공드리 감독. 짐캐리. 케이트윈슬렛. 커스틴던스트.마크러팔로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헤어진 연인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기억이 사라져 갈수록 조엘은 사랑이 시작되던 순간, 행복한 기억들, 가슴 속에 각인된 추억들을 지우기 싫어지기만 하는데... 당신을 지우면 이 아픔도 사라질까요?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2.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놀란 감독. 매튜맥커너히. 앤해서웨이. 마이클케인


“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이”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온다. 
지난 20세기에 범한 잘못이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왔고, NASA도 해체되었다. 
이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남은 자들에게는 이 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가 지워진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그들은 이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간다.

그리고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3. 비긴 어게인
존카니 감독. 키이라나이틀리. 마크러팔로. 애덤리바인. 헤일리스테


“다시 시작해, 너를 빛나게 할 노래를!”

싱어송라이터인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는 남자친구 ‘데이브’(애덤 리바인)가 메이저 음반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오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오랜 연인이자 음악적 파트너로서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것이 좋았던 그레타와 달리 스타가 된 데이브의 마음은 어느새 변해버린다. 
스타 음반프로듀서였지만 이제는 해고된 ‘댄’(마크 러팔로)은 미치기 일보직전 들른 뮤직바에서 그레타의 자작곡을 듣게 되고 아직 녹슬지 않은 촉을 살려 음반제작을 제안한다. 거리 밴드를 결성한 그들은 뉴욕의 거리를 스튜디오 삼아 진짜로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만들어가는데...


4. 인생은 아름다워
로베르토베니니 감독. 로베르토베니니. 니콜레타브라스키


로마에 갓 상경한 시골 총각 ‘귀도’는 운명처럼 만난 여인 ‘도라’에게 첫눈에 반한다.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약혼자가 있던 그녀를 사로잡은 ‘귀도’는 ‘도라’와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분신과도 같은 아들 ‘조수아’를 얻는다.

‘조수아’의 다섯 살 생일, 갑작스레 들이닥친 군인들은 ‘귀도’와 ‘조수아’를 수용소 행 기차에 실어버리고, 소식을 들은 ‘도라’ 역시 기차에 따라 오른다. ‘귀도’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무자비한 수용소 생활을 단체게임이라 속이고 1,000점을 따는 우승자에게는 진짜 탱크가 주어진다고 말한다.

불안한 하루하루가 지나 어느덧 전쟁이 끝났다는 말을 들은 ‘귀도’는 마지막으로 ‘조수아’를 창고에 숨겨둔 채 아내를 찾아 나서는데…

전세계를 울린 위대한 사랑, 
마법처럼 놀라운 이야기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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